경수회 새회장에 김상균 차장 선출
- 최봉선
- 2004-03-14 15:22: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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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에 배우석 차장-총무에 박경만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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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도매담당자 모임인 경수회는 11일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에 태평양제약 김상균 차장을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 광동제약 배우석 차장, 총무에 제일약품 박경만 팀장이 선임됐다.
신임 김상균 회장은 "국내 전반의 경기침체 등으로 약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각사의 목표달성에 기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모임으로 이끌겠다"면서 "공동발전을 위해 정보교환 등 상호 공조에 적극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경수회는 인천경기와 한강이남지역 도매업체를 담당하는 19개 제약사들이 만든 모임으로 서울약업발전협의회(약전회)와 같은 성격의 친목단체다.
회원사로는 태평양제약(김상균), 일동제약(박양배), 상아제약(김현남), 동아제약(김정근), 수도약품(김유곤), 대웅제약(박진식), 중외제약(정시국), 동화약품(안병겸), 현대약품(이수훈), 한미약품(박광진), 참제약(박순철), 광동제약(배우석), 종근당(변제원), 안국약품(공행원), 한국로슈(지동수), 유한양행(조민철), 한일약품(권덕중), 국제약품(명치민), 제일약품(박경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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