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계열사 동화G&P지분 5만여주 처분
- 최봉선
- 2004-03-17 00:45: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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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운용 목적...잔여지분 9.91%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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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은 계열사인 에 대한 보유지분 중 5만2,500주를 25억2,000만원에 처분했다고 16일 금감원 공시를 통해 밝혔다.
처분목적은 자산의 운용을 위한 것이며, 이에 따라 잔여지분으로 5만9,439주(9.91%)를 보유하게 됐다.
동화지앤피(대표 노광홍)는 주로 동화약품 등이 소요하는 유리병 제조업체로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소재하고 있으며, 자본금은 30억원에 발행주식수는 60만주이다. 또한 직전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14억 규모였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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