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藥, 신규 회원에 '발전기원 시계' 선물
- 정시욱
- 2004-03-19 12:14: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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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석회의, 반회활성화 위해 반조직 개편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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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사회는 회원들에게 봉사하고 다가가는 약사회로 변모하기 위해 최근 6개월 이내에 새로 신규 개설한 약사들을 임원들이 직접찾아 발전을 기원하는 시계선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신규약국의 어려운 점과 약사회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듣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약사회는 또 약사회를 거치지 않고 보건소로 직접 개설등록을 하고 약사회에 신규등록비를 내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을 가진 회원들이 많아진다는 점을 감안, 보다 많은 혜택을 회원들에게 베푼다는 복안이다.
또 반회활성화를 위해 상대적으로 반운영에서 소외되기 쉬운 원로회원(명예반장)과 신진회원(간사)의 거리를 좁혀 중견회원(반장)의 반 운영에 효율을 높이고 회원 단합과 약사회무에 참여 할 수 있는 새로운 인물을 발굴해 반조직을 개편할 방침이다.
아울러 반조직을 신구 조화로운 모습으로 개편한다고 밝히고 반장.임원연석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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