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M, '전자동 정제분류포장시스템' 관심
- 송대웅
- 2004-03-22 20:22: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대 500종 약품보관...분당 63포까지 포장 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이브이메디는 이번 전시회에서 종합병원및 문전약국등에서 사용되는'전자동 정제분류포장시스템(JV-332)'과 자동분할포장기(JX45-III),주로 중.소형 약국에서 쓰이는 '로타리 자동분할포장기(JVR-45E)'및 다중정제카운터기(BC-C06)'등을 출품했다.
JVM의 한 관계자는 "특히 '전자동 분류포장시스템'은 약국의 처방전달시스템을 이용해 최대 500종의 약품을 보관하고 처방전 입력시 자동으로 조제할 수 있게 만든 것"이라며 "약의 종류에 관계 없이 동시에 약이 들어 있는 모든 카세트들의 약이 타출되므로 포장속도를 분당 최고 63포까지 포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