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신경과 치료제 시장 37% 점유
- 윤의경
- 2004-03-24 17:18: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J&J, 노바티스 위협적 존재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세계 제약의료업계 연구자문회사인 디시전 리소시즈(Decision Resources)는 화이자가 신경과 치료제 시장의 약 37%를 지배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신경과 파이프라인 분석(Neuroloy Pipeline Analysis)”에 의하면 화이자는 알쯔하이머 질환, 파킨슨병, 다발성 경화증, 전간 치료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시전 리소시즈는 화이자가 2007년까지 신경과 치료제 시장을 지배하더라도 존슨앤존슨(J&J)과 노바티스가 각각 12%, 11%를 차지하는 핵심 주자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존슨앤존슨의 전간약인 토파맥스(Topamax)와 알쯔하이머 치료제인 레미닐(Reminyl), 노바티스의 전간약인 트리렙탈(Trileptal)과 알쯔하이머 치료제인 엑셀론(Exelon)은 신경과 치료제 시장 점유율 상승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지적됐다.
디시전 리소시즈의 파이프라인 보고서는 제약업계와 바이오테크 업계의 약물개발 및 시판전략에 초점을 맞춘 종합적 보고서로 핵심 선도적 제품과 향후 진입 제품에 대한 개략을 제공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