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 참가
- 최봉선
- 2004-03-29 10:18: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열린의사회 주관행사...200여명에 '이라쎈' 선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열린의사회 주관으로 최근 서울 동대문 소재의 예일빌딩에서 진행된 무료진료는 카자흐스탄, 몽골, 중국인 노동자들을 상대로 진행됐으며, 200여명의 노동자들이 진료 혜택을 받고 돌아갔다.
열린의사회(회장 이무일)의 회원들이 진료하는 동안 한국마이팜제약의 임직원들은 환자들이 편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으며, 각종 진료물품 운반과 진료업무 등을 거들기도 했다.
또한 직원들의 봉사활동과 더불어 회사 차원에서 이라쎈정 100set를 기증하여 몸이 허약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이라쎈을 선물했다.
한편 한국마이팜제약은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모든 임직원이 지난해부터 열린의사회와 함께 '만원으로 행복찾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