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영업사원 욕설관련 공개사과 촉구
- 정시욱
- 2004-04-30 14:09: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발방지 약속 강조, 대약-인천약 적극 참여해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와 제약영업직원과의 충돌사건이 전 약사사회로 확대되고 있다.
약사 커뮤니티 '약국개국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약준모)'은 30일 'C제약과 관련한 약준모의 입장'을 밝히고 C제약 사장은 해당 약국의 약사에게 정중한 사과를 하라고 촉구했다.
또 전문지를 통해 공개사과할 것과 해당 영업사원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할 것, 재발방지 약속 등을 강조했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인천시약사회의 적극적 참여로 사건의 원만한 해결에 나서야 한다며, 만약 약사회가 이번 사건에 대해 묵과하거나 대충 넘길려고 할 경우 약사들의 대표기관으로 인정치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약준모는 "C제약이 요구를 이행할 때까지 투쟁할 것이며, 우리와 뜻이 맞는 단체와 연계하여 전국의 약국들의 참여를 호소할 것"이라며 "그간 약업계와 약사들간의 긴밀한 우호관계를 생각할 때 이번 C제약의 약사에 대한 횡포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고 호소했다.
성명에서는 "이번 횡포는 여성에 대한 횡포이며, 여약사에 대한 횡포, 나아가 약사 직능에 대한 횡포라고 본다"며 "의약분업 이후 의사에 대한 지극정성의 갖은 아부를 볼 때, 이번 사건이 결코 우연이라고 보기 힘들며 약사에 대한 제약회사의 입장이 모두 이같은 것인지 의심스럽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여약사가 먼저 욕설해 맞대응 했다" 해명
2004-04-30 13: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