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치료제 '아브로시티닙' 1일 200mg 초과 '안돼'
- 이혜경
- 2023-06-08 11:56: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의약품 적정 사용...용량·투여기간·효능군 중복 추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중증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쓰이는 '아브로시티닙' 성분을 복용할 때 1일 최대 200mg을 넘어선 안된다.
아브로시티닙 성분 의약품은 한국화이자제약의 '시빈코정'으로 50mg, 100mg, 200mg 등 3개 용량으로 출시된 상태다.

'약사법' 및 '의약품 병용금기 성분 등의 지정에 관한 규정에 따라 최근 추가된 성분은 아래의 용량주의(3개), 투여기간주의(1개), 효능군중복주의(1개) 등 5개 성분이다.
우선 용량주의는 아브로시티닙을 포함해 카르복시말토오스수산화제이철착염(제품명 페린젝트주), 라타노프로스틴부노드(제품명 비줄타점안액0.024%) 등이다.
페린젝트주는 경구용 철분제제의 효과가 불충분하거나 복용이 불가능한 철 결핍환자와 임상적으로 빠른 철 보충이 필요한 철 결핍증 환자에 쓰이며, 주 1회 1000mg의 용량을 넘어선 안된다.
개방각 녹내장, 고안압증 치료제인 비줄타점안액은 1일 최대 1방울을 초과해선 안된다. 투약횟수를 늘리면 안압 하강 효과가 감소할 수 있고, 다른 국소 점안제와 병용 투여하는 경우에는 적어도 5분 이상 간격을 두고 투여해야 한다.
투여기간 주의 성분은 '중쇄트리글리세라이드/오메가3산트리글리세라이드/정제대두유'로 최대 투여기간은 일주일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6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7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8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