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압성요실금 방지기구 '유리노' SCI급 저널 게재
- 이석준
- 2023-06-08 15:1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 수록
- 패드 검사 요실금량 50% 이상 감소 확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8일 회사에 따르면 유리노는 착용 즉시 여성 복압성요실금을 방지하는 3등급 의료기기다. 위생적이고 편리한 일회용 기기다.
논문 게재 연구는 복압성요실금이 있는 여성에게 요실금 방지기구인 유리노를 적용해 요실금 방지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충남대학교 신주현 교수팀 등에 의해 진행됐다. 결과는 5월 31일자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에 게재됐다.
임상은 세종충남대병원 및 충남대병원에서 2022년 7월~2023년 1월 시행됐으며 총 41명 대상이다. 이중 34명(87.2%)이 유리노 착용 전후를 비교한 20분 패드 검사에서 요실금량이 50% 이상 감소했다. 임상시험 성공기준인 76%보다 11.2%P 높은 결과다. 유효성 결과를 통해 유리노가 요실금 방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안전성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요실금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은 아니지만 국내만 약 700만명, 30세 이상 여성 약 40%서 발현되는 질환이다. 복압성요실금 환자는 계단오르기, 기침, 웃음 등 순간적으로 복압이 증가하는 경우 환자 의지와 관계없이 소변이 유출돼 사회 생활에 큰 제약을 받게 된다.
림헬스케어는 "유리노는 요실금 환자 고민 해결은 물론 기저귀 등 의료 폐기물로 인한 환경 문제에도 기여하고자 개발됐다. 임상 결과를 근거로 품목허가를 받은 후 제품 출시 계획이다. 복압성 요실금으로 고통받고 있는 여성들의 삶의 질 개선에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