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총무이사 돌연 사퇴...공개모집 나서
- 김태형
- 2004-05-10 11:43: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인사비리 책임...임원진 3명이상 바뀔 듯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 총무 상임이사가 최근 공단내 일어난 인사비리와 관련,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공단은 기획상임이사, 가입자 상임이사 임용과 맞물려 임원진 자리이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공고를 내고 13일부터 17일까지(토요일은 13시까지) 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공단 총무상임이사 K씨가 최근 발생한 공단의 인사청탁 및 납품비리의 책임을 지고 중도 사퇴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공단은 따라서 최근 공모한 기획상임이사, 가입자 상임이사 등 총 5명의 임원중 3명을 공개모집에 의해 뽑아야 하는 상황이다.
공단 일각에서는 총무이사가 사퇴함에 따라 기획상임이사에 지원한 복지부 출신 K국장이 총무상임이사로 자리를 옮기고 기획상임이사와 가입자 상임이사는 외부 또는 내부에서 적임자를 물색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