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11일 6년제 저지 대표자 결의대회
- 김태형
- 2004-07-01 20:55: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재정 회장 중심 비대위 가동...의료현안 대책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사협회가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11일 전국의사대표자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의협은 1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결정했다.
의협은 비상대책위원장을 김재정 의협회장이 맡고 각 지역별 대표로 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의협은 이와함께 오는 11일 전국의사 대표자 결의대회를 열어,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결연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할 계획이다.
전국 지역의사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결의대회에서 의협은 약대 6년제뿐 아니라 수가문제 등 주요 의료현안에 대한 대책도 다룰 예정이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8일동바사, 수면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최우수 포스터상’
- 9BD코리아, KTTM으로 아시아 TTM 학술 허브 조명
- 10CJ웰케어, 닥터뉴트리로 기초건강 라인업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