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갱신
- 정새임
- 2023-06-15 11:26: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6년까지 ISO37001 인증 유지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ISO-37001은 인증 취득 후 3년간 그 자격이 유지되며 기간 내 두 차례의 사후 심사를 거쳐 인증유지를 검토한다. 삼익제약은 2020년 첫 취득 후 사후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
삼익제약은 2014년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도입하여 지속적으로 CP교육을 실시하며 윤리경영을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윤리경영을 위한 부패방지방침을 선포한 이후 대표이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전사적인 노력으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갱신심사를 통해 발견된 지적사항을 개선·보완해 부패리스크를 경감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다.
이충환 대표는 "ISO37001 인증 갱신을 통해 삼익제약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 잘 정착되어 부패행위 근절을 통한 준법문화 확산과 기업경쟁력 확보, 그리고 지속가능경영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약산업 전반에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윤리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자체 영업조직 축소…중소형사 CSO 외주화 가속
2023-06-15 06:00
-
"삼익 50년 성과 직원들 노력 덕...새로운 도전 준비"
2023-05-08 06:18
-
제네릭 약가재평가 3년...생동 지출 많은 제약사는
2023-04-17 06:20
-
삼익제약, 어린이 허약체질 개선제 '키디' 극장 광고 온에어
2022-12-29 14: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