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구주제약 경영난 돕기 결의
- 정시욱
- 2004-08-25 18:40: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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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섭 전 의원 노고에 따른 보답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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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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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최근 구주제약의 의약품 경영에 어려운 소식을 접하고 즉시 회장단 분회장 연석회의를 소집, 구주제약과 부산시약 소속 전 약국이 거래를 통해 영업에 도움이 될 것을 결의했다.
이번 결의는 구주제약이 대한약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40여년간 약사회무에 참여한 바 있으며 3선 국회의원으로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해 온 김명섭 전 약사국회의원이 경영하는 것에 따른 것. 이에 박진엽 회장은 전체 개국 약국에 협조서신을 발송하고 아울러 14개 각 구 약사회 회장은 분회 회원 약국을 독려키로 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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