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패취, 십대 청소년 금연에 효과
- 윤의경
- 2004-08-26 14:08: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개월후 금연율 7-8% 저조...흡연량 1일 수개피 감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니코틴 패취가 십대 청소년 금연에 효과적이라고 Journal of Consulting and Clinical Psychology에 발표됐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조엘 D. 킬렌 박사와 연구진은 15-18세의 흡연 청소년 211명을 대상으로 8주간 니코틴 패취의 효과를 알아봤다.
또한 서방형 부프로피온(bupropion)의 추가적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일부 흡연 청소년을 무작위로 나누어 서방형 부프로피온(bupropion) 또는 위약을 투여했다.
그 결과 니코틴 패취만 사용한 경우의 금연율은 성인과 유사했지만 부프로피온까지 병용한 경우 금연율은 오히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 10주 후 니코틴 패취와 위약 투여군은 약 28%가 금연했으나 니코틴 패취와 부프로피온 투여군은 23%가 금연했다.
연구진은 기존 결과와 달리 부프로피온 투여군의 금연율이 더 낮은 이유로 부프로피온의 청소년 사용량이 시험되지 않아 비교적 저용량이 투여됐고 청소년의 복약순응도가 낮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임상 6개월 후의 금연율은 7-8%에 지나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청소년의 흡연량이 1일 수개피 정도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