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여약사위, 3년 약손사랑 마무리
- 강신국
- 2004-08-27 11:12: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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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봉사활동 공로, 서울적십자병원서 감사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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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3년에 걸친 자원봉사활동을 마감하고 서울 적집자병원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27일 약사회에 따르면 서울적십자병원 김한선 원장은 최근 외국인 진료소 운영에 참여해준 약사회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여약사위 연현숙 위원, 제성숙 회원등 7명의 봉사자를 주축으로 지난 2001년 4월부터 서울적십자사에서 주최하는 ‘외국인근로자진료소’에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복약지도 등 봉사활등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 받은 것.
한편 봉사활동은 지난 21일 전공의협의회에서 업무상의 이유로 진료소 봉사에 참여할 수 없다는 통보를 해옴에 따라 중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현숙 여약사위 위원, 송용석 前노원구약사회장, 제성숙, 승삼순, 박상미, 이주용, 함임주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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