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사 87% "제네릭 약품 처방하겠다"
- 정시욱
- 2004-09-02 15:01: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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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3명 설문, 47% '노바스크·아마릴 대체약 적극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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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의 약 87%가 제네릭 약품을 처방할 의향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끈다.
㈜유비케어(www.ubcare.co.kr)는 최근 의원용EMR솔루션 '의사랑'을 사용하고 있는 개원의 1,183명을 대상으로 ‘암로디핀 및 글리메피리드 성분의 국산 제네릭 약품을 처방할 의향이 있는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결과 ‘적극 처방하겠다’는 의견이 47%(537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약품 정보 습득 후 처방하겠다’는 의견도 40%(478명)로 나타나 전체 응답자의 87% 이상이 제네릭 약품을 처방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처방하지 않겠다’는 의견은 5%(67명), ‘잘 모르겠다’는 의견이 8%(101명)였다.
설문에서는 특히 의사들이 처방 이전에 세부적인 약품 정보를 습득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나 개원가를 대상으로 한 제약사들의 디테일 마케팅이 더욱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유비케어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사의 전국 7,600여 의원 고객들을 대상으로 주요 제네릭 약품정보에 대한 기획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획 컨텐츠는 의사랑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라이브뉴스’와 의사랑고객 전용 홈페이지 ‘사이버 미소센터’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설문조사 결과 photo/H20040902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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