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척결'
- 강신국
- 2004-09-06 12:4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차 상임위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하반기 중점사업으로 본인부담금 일부 면제행위 근절 및 의약품 사후관리 등을 제시했다.
구약사회는 또 자선다과회, 한약세미나, 회원등산대회, 1회용 비닐봉투 무상제공금지 홍보, 추석연휴 당번약국 운영 및 안내문 게첨 등 위원회 사업계획을 중점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6일 약국경영위원회에서 실시한 자율감시에 위반된 약국에 대해 청문회를 개최, 엄중경고하고 추후 위반시는 약사회의 어떠한 결정에도 승복할 것을 약속 받았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