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 창립 30주년 맞아 제2창업 선언
- 최봉선
- 2004-09-06 17:22: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힘찬 도약..."세계적 기업으로 거듭나자"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해외 내외빈 및 거래선 관계자를 비롯해 임직원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기념식에서는 '힘찬도약, 제2창업'이란 슬로건 아래 다함께 노력할 것을 한번 다짐했다.
박재돈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한국파마의 오늘이 있기까지 사랑과 염려로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며 "언제나 사회와 인류의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 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일본 오타위산의 오시아키오타 사장은 "비록 국가는 다르지만 동종 제약회사인 한국파마의 창립 30주년을 축하한다"면서 "30년을 헤쳐온 실적에 대한 자신감과 새롭게 시작한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40년, 50년의 전통을 착실하게 다지는데 최선을 다해달라"로 강조했다.
한국파마는 74년 민생제약으로 첫걸음을 시작하여 2000년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고, 이제는 연간매출 300억의 중견제약사로 입지를 굳혀왔다.
지금까지 출시된 대표품목은 속편제에프정(전문소화제), 솔린액오랄(하제완장제), 거풍정환(순환기용제) 등이 있다.
기념식에서는 또 전직 공장장에게는 공로패를, 박동석, 송재순, 이병진 이사에게는 20년 장기근속상, 임승재 부장외 12명에 대해 10년 근속상을 수요했다.
한편 다음날인 4일에는 한국파마 전임직원 및 계열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양평의 미리내캠프에서 30주년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서는 팀별 축구, 족구, 발야구 등을 비롯 레크레이션이 어울어져 가을날 따사로운 햇빛아래에서 한마당 큰잔치를 벌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