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정보 추가된 PM2000 4.1버전 배포
- 강신국
- 2004-09-09 18:5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3만4천여 품목 식별정보 포함...기능개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322개사 3만4000여개의 의약품 식별정보 기능을 추가한 PM2000 4.1버전 배포가 시작됐다.
9일 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이사 장동헌)는 PM2000 4.0에 의약품 식별정보 기능을 보강한 4.1버전 자동 업데이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4.1버전은 5817개의 의약품 식별정보 사진이 추가됐고 총 322개 업체 3만 4457 품목의 의약품 정보가 포함됐다.
또 환자정보 입력없이 약품명만을 입력하고 환자 본인부담금을 미리 계산할 수 있도록 '빠른 약가계산 기능'을 보강했다.
4.1버전에는 '의료기관별 처방내역 조회기능'도 추가됐다.
즉 의사 또는 의료기관별 처방내역 조회가 필요한 경우 기존 입력된 처방 내역을 활용할 수 있다.
약사회는 추가 확보되는 의약품 식별정보도 DIK2004년와 연동시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부터 시행되는 청구명세서 개편에 맞춰 기능을 대폭 개선한 4.5버전도 오는 12월 배포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