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만 서울오피스 신임사장에 김호씨
- 송대웅
- 2004-09-15 21:04: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사장 역임, 에델만 전세계 지사 중 ‘올해의 오피스’ 선정 활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임 김호 사장은 2002년 부사장으로 부임 이후 서울오피스의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과 에델만 아-태 지역10개의 오피스 중 고객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최고의 점수를 이끌어 냈다.
또한 에델만 서울오피스는 올해 7월 전 세계 39개 에델만 오피스 중, 매년 각 오피스의 실적과 고객사 서비스 및 만족도 등을 토대로 선정하게 되는 ‘올해의 오피스’로 선정 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사장은 “에델만 서울 오피스의 성공은 가장 앞선 PR서비스를 한국 내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한다는 원칙을 많은 고객들이 활용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가장 질 높은 서비스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더해가는 PR 컨설팅 社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현재 에델만은 아스트라제네카 '크레스토', MSD '싱귤레어' 등 다국적사 의 주요제품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2년부터 에델만 서울오피스의 사령탑을 맡아왔던 로버트 피카드(40, Robert Pickard) 전 사장은 북 아시아 지역 담당 사장(President, North Asia)으로 임명되어, 한국과 일본 시장을 책임지게 된다.
1998년 2월, 에델만 사원으로 입사,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역임 2002년 8월~2003년 10월, 한국 MSD 커뮤니케이션팀장 2003년 12월, 에델만 서울 오피스 부사장 현재, 에델만 서울 오피스 사장 한국 외대 불어과 졸업, 美 마켓 대학원 PR전공 석사
김호 사장 약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7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