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자선다과회서 1,200만원 온정
- 정시욱
- 2004-09-16 16:06: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여명 참석, 불우시설 성금지원 활용 계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최근 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200여명이 참석, 1천200여만원을 모금하는 등 각계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조성된 기금은 행려병자 수용시설을 갖춘 성가복지병원 관내 소재 동덕여자대학교에 재학중인 불우약학도, 독거노인 지원금, 샤론의집& 8231;임마누엘의집& 8231;안나의집 등 불우시설 성금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권태정 회장, 서찬교 성북구청장, 조종희 성북보건소장, 오기봉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장, 각 구 분회장 및 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조찬휘 회장은 "이 날 성금을 기부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우리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위한 인보사업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7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