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국제 구호의약품 지원 증가
- 송대웅
- 2004-09-19 22:2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5억 700만원 상당...용천참사 및 국제협력 차원 적극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약협회의 구호의약품 지원 규모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구호활동 지원 의약품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2004년도 인보사업 추진 국내외 의약품 지원규모가 18일 현재 5억4,000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중 대북의료지원을 포함한 국제구호활동 지원 의약품은 5억 400만원 규모로 이라크, 캄보디아, 스리랑카, 인도, 아프카니스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등 11개 국가에 지원됐다.
나머지 3,600만원은 국내 사회복지시설과 불우이웃, 재해민 등에게 지원됐다.
올해 들어 국제구호활동 지원 의약품이 크게 증가한 것은 북한 용천지역 의약품 지원의 영향이 크고, 국내 구호단체의 해외지원이 활발하고, 제약기업들이 국제협력 차원에서 구호의약품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제약협회는 매년 회원 제약기업으로부터 인보사업 추진용 의약품을 지원받아 불우이웃과 국내외 재해민, 북한주민과 전쟁난민 등에 구호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2001년 2억1,500만원 규모이던 제약협회 인보사업 규모는 2002년 5억9,800만원, 작년 5억6,700만원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올해에는 6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7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휴온스, 펩타이드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 10휴베이스, 서울 이어 '부산'서 통증·관절 통합학술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