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팜, 추석맞아 불우시설에 온정 베풀어
- 정시욱
- 2004-09-30 09:2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리미엄급 생식 2종 우면사회복지관 기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오엔팜(대표 신완섭)은 최근 추석을 맞아 불우시설에 온정의 손길을 베풀었다.
이날 임직원 일행은 관내 복지시설인 우면사회복지관(서울 서초구 우면동)을 찾아 자사 생식 2종(100만원 어치 상당)을 기부했다.
복지관 김춘희 총무과장에 전해진 오엔팜생식 2종은 프리미엄급 생식들로, 복지관이 후원하는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 불우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완섭 사장은 "돈벌이는 자신의 노력 이상으로 주위의 도움이 있어야 가능한 법”이라며 “많고 적고 간에 사회를 위해 되돌려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