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클로라이드' 전국에 7개 대리점 개설
- 최은택
- 2004-10-21 17:34: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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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현신약, 영업활동 본격화..치과분야 보험목록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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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신약(사장 이재수)이 독일 월터리터 제약에서 수입한 스프레이식 근육근막통 치료제 ‘에틸클로라이드’의 전국 대리점 모집을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21일 동현신약은 최근 전국적으로 에틸클로라이드를 판매할 7곳의 대리점을 모집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영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에틸클로라이드는 출시 이후 의사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서울대병원 전남대병원 강릉병원 등을 포함해 다수의 수도권 및 지방 종합병원에 런칭됐으며, 최근 치과분야 보험의약품 목록에 등제됐다. 수가는 8,400원.
회사는 앞서 지난 16~17일 양일간 열린 대한재활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의사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홍보했으며, 오는 30일 치과학회, 11월 마취통증학회에서도 부스홍보활동을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에틸클로라이드는 이제 병의원에서 근육근막통 치료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을 뿐 아니라 운동선수들의 근육통 삠 등 부상에 필수품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며, 매출신장에 강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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