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무료진료소에 1천만원 의약품 지원
- 최봉선
- 2004-10-25 11:43: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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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북구보건소...소화불량치료제 '개스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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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회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울성북구 보건소에 1,000만원 상당의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개스판 1,000개를 증정하고 ‘보건소 무료 의약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종희 성북구 보건소장, 황원숙 의약과장 등과 유유 이창봉 팀장 등이 참여했다.
조종희 소장은 "성북구내 기초수급자가 3,000세대의 5,000여명 정도로 다른 구에 비해 많은 편"이라며 "방문 보건소 활동과 시각장애인 복지관, 노인 복지관 등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창봉 팀장은 "유유는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성과 노력으로 치료도 높은 의약품 개발 보급에 노력해 오고 있으며, 최근 성북구 보건소에서 무료진료를 하고있다는 얘기를 듣고 조금이나마 구민 보건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며 의약품을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한 개스판은 세계적 생약전문회사인 독일 슈바제사 원료로 만든 생약성분으로 소화력이 우수하고 복용시 속이 편하고 장기 복용에도 적합한 소화제로 타 제품과 차별화된 과학적인 임상 자료를 갖고 있는 제품이다.
개스판은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과민성대장 증후군 치료에 매우 효과가 있으며 임상결과 소화불량, 위장경련, 가스제거, 복부팽만감 치료에 탁월한 약효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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