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임직원 한마음 단합대회 성료
- 최은택
- 2004-10-28 09:21: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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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 운문사 운문댐서..등반·체육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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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약품(회장 추기엽)은 최근 청도 운문사 운문댐에서 한마음 단합대회를 갖고 직원간 화합을 다졌다.
28일 삼원약품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오전에 운문사와 사리암을 경우하는 등반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단체 닭싸움, 기마전, 단체줄넘기 등 체육대회가 이어졌다. 또 도협 주만길 회장과 부산·경남지부 김동권 지부장, 보령제약 송기호 지점장 등도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추기엽 회장은 대회에 앞서 “직원들의 단결된 모습을 볼 수 있는 한마음단합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런 자리를 계기로 올해 매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더욱 힘을 내자"고 말했다.
도협 주만길 회장도 "삼원약품이 도매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애써주길 바란다”며,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삼원약품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제2의 창업'을 선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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