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틴계, 알쯔하이머 치매감소 '무관'
- 윤의경
- 2004-11-15 18:58: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워싱턴대 게일리 박사, 이전 연구와 상반된 분석결과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이 이전 연구 결과와는 달리 알쯔하이머 치매 위험을 낮추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Neurology誌에 발표됐다.
미국 워싱턴 대학의 게일 리 박사와 연구진은 1996년에서 1998년 사이에 HMO(미국 건강보험의 일종) 가입자 중 2,356명의 치매가 없는 노인를 대상으로 2002년까지 추적조사했다.
추적조사에서 총 312명에서 치매가 진단됐으며 이중 168명은 알쯔하이머 치매 환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분석 결과 스타틴 사용과 알쯔하이머 치매 발생 간의 전반적인 관계를 살펴봤을 때 스타틴이 치매 위험을 낮춘다는 증거는 없었다.
그러나 알쯔하이머 질환 위험 증가와 관련된 유전자 변이(APOE E4)가 있는 80세 미만의 노인에서는 스타틴이 치매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는 관상질환 예방 목적의 스타틴이 알쯔하이머 치매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일반적 예상을 뒤엎은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