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가격관리 심의위원회' 구성키로
- 정시욱
- 2004-11-16 11:4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점관리 의약품 선정, 공식 출하가 파악 등 업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 약국위원회는 공정한 약국점검과 회원간의 이해를 위해 약국위원회 산하 자문기구로 '가격관리 심의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약사회 임원 5인, 중소형약국 약사 5인, 대형약국 약사 5인 등 총 15인으로 구성될 방침이다.
위원회는 약사회 중점관리 의약품의 선정, 제약사 및 도매상의 공식 출하가 및 실제 약국 사입가 현황 파악, 현재 약국가의 일반적인 판매가 현황 파악 등을 맡게된다.
약사회 측은 이에 약국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가격관리 심의위원회에 참여를 원하는 회원들이나 추천하고자 하는 회원을 모집중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3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4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7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8'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