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1회용 비닐봉투값 불우이웃에
- 강신국
- 2004-12-29 11:59: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청에 연탄 1만장 전달...환경보호·인보사업 일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최근 전주시 김완섭 시장에게 비닐봉투값으로 연탄 1만정을 전주시 김완주 시장에게 전달했다.
길강섭 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불우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내년에도 지속적인 인보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