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약사 12명, 외국인무료진료 자원봉사
- 정시욱
- 2005-01-18 10:11: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료진료소 개소, 의약사 등 27명 자발적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들이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 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대전외국인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최근 외국인노동자 무료 진료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진료소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5시까지 실시되면 양한방 및 치과의 11명과 약사 12명, 간호사 4명 등 모두 27명의 의료 자원봉사자가 교대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진료소 개소로 인해 대전 충남북 지역에 거주하는 5천여명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의료혜택을 받게 된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7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8[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9[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