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도협, '모빅' 등 대체품목 추가 지정
- 최은택
- 2005-01-19 17: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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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론틴' 등 제네릭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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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도협(회장 김동권)은 국산 제네릭 활성화 운동의 일환으로 오리지널 품목 5종을 추가 지정했다.
19일 부·울·경도협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 18일 열린 총회에서 아벤티스의 '타고시드주'(항생제)와 화이자 '뉴론틴'(항전간제), MSD '프로스카'(전립선비대증치료제), 베링거 '모빅'(관절염치료제), 애보트 '클래리스드마이신'(항생제) 등을 대체품목으로 확정했다.
'타고시드주'는 국내 6개 제약사 제품이 생동성을 인정받았으며, '뉴론틴'과 '프로스카'는 제네릭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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