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 "국내 BT사업 성장속도 놀랍다"
- 강신국
- 2005-01-19 19:5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명공학연구원 방문 현장시찰...BT사업에 관심 표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총리는 19일 생명공학연구원을 방문, 국내 BT산업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피력하고 현장시설을 견학했다.
이 총리는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성과도 정부의 별다른 지원 없이 이뤄낸 성과"라며 "정부가 황 교수의 성과를 이용하기 위해 이제야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 머지않아 실용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언젠가 미국 스탠퍼드 대학을 방문해 IT와 BT 기술이 결합된 바이오칩, 원격치료 등의 기술개발 현장을 둘러보고 놀라운 사회가 오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국내도) 이제 차츰 실현돼고 있는 것 같다"고 BT사업에 강한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이 총리는 황 교수와 국가영장류센터가 협력해 영장류 대상의 전임상 테스트에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7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8[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9[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