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가격질서 확립·담합약국 척결
- 송대웅
- 2005-01-22 23:26: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회 정기총회...김상옥 회장,복약지도 철저 당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총 271명 회원중 181명 참석, 54명 위임으로 성원된 개회됐으며 올해 예산으로 9,659만여원을 의결했다.
김상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약대6년제, 약국법인문제 및 시장개방 대처, 재고약처리, 소득세 원천징수문제, 약국경영활성화 등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많다”라며 “복약지도를 더욱 철저히 해야한다. 내년부터 종별계약제로 전환되어 수가변동이 있을 것이며 이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또한 상생의 개념으로 이웃 약국과 사이좋게 지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총회에는 우원식 국회의원(열린우리당), 백온규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우봉식 노원구의사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약사회무와 지역사외에 공헌한 회원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서울 약사회장 표창=강필원(화랑약국), 신경미(후문약국) ▲노원구청장 감사장=이필상(하나로약국), 최길호(성은약국), 정진혜(수성약국) ▲분회장 감사패=유영순(보건소의약과), 나형관(동아제약), 이병국(영일약품), 유승택(대웅제약), 임동균(종근당) ▲분회장 표창패=정순원(자연약국), 이설혜(21세기상계약국), 김대욱(다모아약국)
수상자 명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