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과민성 방광약 ‘베시케어’ 본격 시판
- 윤의경
- 2005-01-23 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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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노우찌 개발,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 판매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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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마노우찌 제약회사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과민성 방광 치료제인 베시케어(Vesicare)를 미국에서 본격 시판한다.
솔리페나신(solifenacin)을 성분으로 하는 베시케어는 1일 1회 복용하는 용법으로 과민성 방광의 주요 증상에 사용하도록 작년 11월에 FDA 승인됐다.
베시케어는 12주간 임상에서 과민성 방광 환자의 뇨실금 회수를 감소시키고 과민성 방광 주요 증상을 임상적으로 유의적으로 개선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의 비뇨기과의 피터 샌드 박사는 “1일 1회 사용하는 베시케어는 뇨실금 증상으로 고민하는 남녀에게 새로운 선택약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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