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복지회, 우즈베키스탄에 의류지원
- 정시욱
- 2005-01-27 1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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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인에 복지사업 진행, 총 37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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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이 고려인들이 살고있는 아시아 인근 국가들에 사랑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온누리건강가족복지회(회장 박영순)는 27일 우즈베키스탄에 의류 7만5,697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의류는 패션전문회사 베이직하우스에서 협찬한 제품으로 37억2천만원에 달하는 규모로 이중 약 10%는 20만 고려인 사회에 할당된다.
의류 지원은 2003년에 시작해 다섯 번째로 현재까지 총 29만4490점(320만9610달러)을 지원했다.
온누리약국체인 소속 약사들이 결성한 복지회는 올해에도 꾸준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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