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정보화지원 협의회' 출범
- 강신국
- 2005-01-28 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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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의약 5단체 참여...요양기관 IT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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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의협 등 의약 5단체와 심사평가원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요양기관 정보화 지원협의회’가 출범한다.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최근 의약단체 간담회를 열고 의약단체와 심평원이 공동협력을 통해 요양기관 정보화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정보화 지원을 위한 실태조사(국내 요양기관의 종별 정보화, IT선도국의 u-Hospital, 국내의 u-Hospital관련 S/W업체) △정보화지원을 위한 교육지원 △요양기관의 S/W 구매비용의 경감 △ EDI사업자 선정 공동협력 △요양기관 IT교육 기회 제공 등을 추진한다.
심평원은 요양기관의 IT 지출경감 및 관련 정보의 확보 기회제공을 통해 의료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개별 요양기관의 애로사항에 대한 지원의 효과성을 확보하는데 각 의약단체와 인식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심평원은 정보제공과 지출경감을 양대축으로 시장경제 여건내에서 시행이 용이한 사항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하고 시행경험 축적에 따라 지원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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