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전국여약사대회는 서울에서"
- 강신국
- 2005-02-03 10: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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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 1차회의 열고 대회유치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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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여약사소위원회(부회장 조덕원·위원장 엄태순)는 2일 2005년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올 위원회 사업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소위원회는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전국여약사대회 서울유치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조덕원 부회장은 “전국여약사대회를 서울지부에서 유치하게 되면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서울개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현재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노숙희)에서도 대회유치에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위원회는 오는 16일 열리는 월례회의를 마약퇴치강사 교육으로 대체키로 했고 3월 월례회의는 장복심(열린우리당), 김선미(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을 초청,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덕원 부회장과 엄태순 위원장, 정춘희·김성순·박종우 부위원장, 김인옥 총무, 백지원 간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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