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프렌즈, KPAI와 약국 동물의약품 활성화 위해 협력
- 김지은
- 2023-07-03 16:23: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어 “그만큼 약사의 동물약에 대한 올바른 학술정보가 필요하다”며 “약사들의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서는 관련 강의가 필수적으로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팜프렌즈와 KPAI는 관련 업체들과 동물의약품 또는 부외품,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개발, 교육, 유통 증진에 상호 교류나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향후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향후 동물약이나 건기식 관련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일선 약사들이 목말라하는 동물의 생리학이나 약물학 강의, 반려동물의 행동교정에 관한 강의를 오는 9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양 사는 “향후 동물약국이 기본적인 동물의약품 외에도 반려동물에 대한 전반적인 케어를 할 수 있도록 제품과 교육에 있어 선도적으로 준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