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가구 중 1가구 건강보험료 체납
- 정웅종
- 2005-03-03 11:3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체납 사업장도 5.6% 차지...1인당 보험료 10% 올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 가입 가구 중 3개월 이상 보험료를 체납한 가구가 지난 2002년을 기점으로 다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3일 내놓은 `5년간 건강보험 급여추세 분석'에 따르면 체납 가구 수는 2002년 15%, 2003년 18%, 2004년 23%로 매년 늘어나고 체납 사업장도 같은 기간 3.1%, 4.4%, 5.6%로 늘었다.
이는 지난 2000년 체납세대 비율이 23%에서 2001년 19%로 줄고, 체납 사업장도 4.8%에서 4.0%로 줄었던 것에 비해 다시 제때 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비율이 높아진 것이다.
작년 1인당 연간 보험료는 40만1,097원으로 전년의 36만2,593원에 비해 3만8,504원 늘어 10%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보험료는 지난 2000년 18만7,432원에 비해 5년새 21만3,665원이 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