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규 교수, 쉐링임상의학상 첫회 수상
- 송대웅
- 2005-03-06 10:35: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운영위원회 선정, 간이식 분야 업적 높이 평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의학회(회장 고윤웅)와 한국쉐링이 공동 제정한 쉐링임상의학상 제1회 수상자로 이승규 교수(울산의대 외과학)가 선정했다.
쉐링임상의학상 운영위원회는 국내 임상 선도학자 40여명에 대한 문헌검색, 현장조사, 언론자료, 탐문 등을 통해 이승규 교수를 제1회 쉐링임상의학상 수상자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승규 교수는 간이식 분야에서 독창적인 수술방법을 고안해 환자의 생존율과 수술후 합병증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쉐링임상의학상 운영위는 “기존의 여타 학술상들이 천편일률적으로 수상자를 공모하는 방식을 채택했지만 쉐링임상의학상은 ‘임상기여도’를 첫번째 수상요건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논문실적은 참고사항으로만 활용해 획일적인 SCI 영향력을 배제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상식은 이달 24일 오후 6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