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핫산회장, 국면 전환 자신
- 윤의경
- 2005-03-17 10:2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조넥스 매우 우수한 성장세 보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쉐링-푸라우의 최고 경영자인 프레드 핫산 회장은 올해 경영 국면이 전환되어 향후 이런 변화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의약품 매출이 계절에 영향을 받아 분기별 실적을 예상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핫산 회장은 나조넥스(Nasonex)를 일례로 들면서 매우 우수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프레드 핫산 회장은 화이자와 합병하기 전인 파마시아의 최고경영자였으며 제약업계에서 소위 ‘국면 전환의 마술사’로 알려져 있다.
항앨러지약인 클라리틴(Claritin) 특허 만료 이후 고전하던 쉐링-푸라우는 핫산 회장을 영입하여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진행해왔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10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