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硏-기초硏, 난치병 조기진단 협력연구
- 강신국
- 2005-03-18 09:37: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표단백질 찾는 '바이오커' 발굴사업 공동 전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이를 위해 공동연구, 인력 및 정보교류 등을 추진하고 상호 연구시설과 소재도 공동으로 이용키로 했다. 생명연은 “암 치료를 위해 지금까지 천문학적인 연구비가 투입됐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며 “지표 유전자들을 통해 암의 발병가능성은 물론 수술 후 재발가능성까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생명연은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해 충남대병원, 을지대학병원과 학술연구교류협정을 체결한 바 있고 지난 달에는 대전시와 美 프레드허친슨 암연구소와 공동으로 협력센터를 개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