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국S/W 환자정보 관리 주의당부
- 강신국
- 2005-03-21 09:4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약국 자체보완 강화 주문...약국에 불이익 갈 수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가 약국 청구 프로그램에 저장돼 있는 환자정보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일선약국에 당부하고 나섰다.
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지난 14일자 데일리팜 보도와 관련 각 시·도약사회에 공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약사회는 A/S업체 직원이 약국의 허락 없이 환자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려는 시도가 발생했다며 회원들의 자체보완 강화를 주문했다.
약사회는 아울러 약국이 직접 환자정보를 유출하지 않았어도 해당 약국이 환자정보에 대한 관리책임이 있고 약국에 대한 법적 조치가 수반될 수 있다며 각별한 관리를 당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청구S/W 업체 약국 환자정보 유출 '논란'
2005-03-14 12: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