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갑당 500원 또 인상' 법안 입법예고
- 김태형
- 2005-03-21 12:45: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내년 7월 시행 추진...건강증진기금 558원으로 올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 하반기부터 담배값을 갑당 500원 인상하는 법안이 입법예고됐다.
보거녹지부는 건강증진부담금을 올 7월1일부터 354원에서 558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건강증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하고 내달 7일까지 의견수렴을 벌인다.
건강증진기금을 558원으로 인상하면 지방세 등을 포함하면 담배값은 갑당 500원 인상, 2500원짜리 담배는 갑당 3000원으로 오르게 된다.
복지부는 개정사유를 통해 “흡연 억제를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국민의료비 절감 등 사회경제적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건강증진부담금을 인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2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6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7"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