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388 청소년지원 사업 '박차'
- 강신국
- 2005-07-04 12: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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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단 출범식 참석...조진희·단온화 약사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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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에서는 광진구약 조진희 부회장과 성북구약 단온화 부회장 등 약사회 2명을 비롯 지원단 10명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날 김이영 청소년지원단 단장은 "가출한 청소년이 처음 어떤 어른을 만나는가는 일생을 좌우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가출해서 주로 찾는 곳이 찜질방과 PC방인 만큼 이곳에서 직접 아이들에게 조기개입을 하여 다른 범죄로의 방치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종 부회장과 시약사회 엄태순 여약사위원장, 조찬휘 성북구약회장, 조성오 광진구약회장, 단온화(성북)·조진희(광진)·정영숙(중구)·이병난(용산)·김애자(관악) 부회장 등 본회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청소년종합지원센터와 임신진단시약을 구입하는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종합지원센터의 청소년용 리플릿을 함께 나눠주기로 결정하는 등 청소년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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