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 대체시 90%이상 치료효과 보여
- 윤의경
- 2005-07-11 10:58: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우울제 치료반응 없는 경우 1~2회 대체시에도 효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정 항우울제에 치료반응이 없는 경우 다른 항우울제로 한두번 대체하면 치료반응을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Journal of Clinical Psychiatry에 실렸다.
미국 콜롬비아 의대의 프레드릭 M. 큇킨 박사와 연구진은 첫번째 한 항우울제를 투여해도 효과가 없는 경우 다른 약물로 대체하거나 필요한 경우 한번 더 대체하여 우울증 관해율을 평가했다.
임상대상자의 171명은 2세대 항우울제가 투여됐고 420명은 1세대 항우울제가 투여됐는데 2세대 항우울제 투여군의 경우 임상을 완료한 환자의 93%가 관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세대 항우울제 투여군에서는 우울증 관해율이 96%였다.
큇킨 박사는 우울증이 정확히 진단된 후 3번 정도 항우울제 치료를 시도하면 90% 가량은 관해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임상대상자 중 111명이 중도에서 탈락하여 우울증 환자에게 약물을 계속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관건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3"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7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8증상 없는 이상지질혈증, 약국 영양관리 사례 주목
- 9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 10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