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텍, 그룹 오너 3세 차원태 부회장 CSO 선임
- 차지현
- 2025-09-01 09:16: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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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경영 체계 강화 본격화…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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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부회장은 차병원 창립자 고(故) 차경섭 명예 이사장의 손자이자 차병원그룹 총괄 차광렬 차병원·차바이오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의 장남인 그룹 오너 3세다. 6월 말 기준 차바이오텍 지분 3.88%를 보유 중이다.
그는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쳐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해 왔다.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에서 공공보건학 석사(MPH), MIT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차 부회장은 ESG 경영 체계 강화를 본격화 할 계획이다. 차바이오텍을 포함해 차바이오그룹 계열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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