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藥, 법인약국 대약과 정책교류키로
- 정웅종
- 2005-07-13 15: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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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장협의회 약계현안 논의...분회 지도감사는 재고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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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시약사회는 분회장협의회를 갖고 법인약국, 일반의약품의 의약외품 확대, 약대6년제 등 일련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법인약국 법안이 9월 정기국회에 연기됨에 따라 대한약사회와 활발한 정책교류를 통해 국회일정에 대비키로 하고, 국회 실무자와 만나 명확한 이해를 얻기로 했다.
그러나 지난 6일 약사회 감사단 초청간담회 때 제기된 '분회 지도감사실시 지도사항'에 대해 분회장들은 재고사항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차기 분회장 회의시 재차 논의키로 했다.
권태정 회장은 "분회장협의회, 24개분회 임원, 반회장이 함께 논의할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며 "회원의 목소리를 듣고 결단과 판단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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