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의대, 교수방법 개발 워크샵 잇달아
- 최은택
- 2005-07-31 14:40: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습위주 프로그램...연구성과 2학기부터 적용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을지의과대학교(총장 박준영)이 각 학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교수방법 개발을 위한 워크샵을 잇따라 개최했다.
대학측에 따르면 지난 28일 의대 범석관 3층에서 열린 ‘포트폴리오를 이용한 탐구활동 프로그램 개발 워크샵'은 학생들의 독자적인 학습습관을 기르고 탐구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워크샵은 학생들에게 일정기간 동안 활동내용 및 과정을 포트폴리오로 구성하도록 하고 이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사례발표와 학과별 그룹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또 다음날인 29일에는 ‘간호대학 객관적 임상능력 시험 및 임상수행평가(OSCE/CPX)자료 개발을 위한 워크샵’이 의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OSCE’란 ‘Objective Structured Clinical Examination’의 약자로, 속칭 ‘오스키’라고 불리며 학생들의 임상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전세계 의과대학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교육방법이다.
모의환자를 통해 임상현장에서의 문진이나 시술을 실습하고 이를 평가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이날 워크샵에서는 이론보다 실습에 강한 능력있는 임상간호사를 육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을지의대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얻은 성과물들은 2학기부터 각 학과의 상황에 맞게 적용될 예정”이라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배움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여러 가지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살아있는 의학교육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2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3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4맞춤형 병행 교육 도입…전남도약 상반기 연수교육 실시
- 5"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6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7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8한국파비스 레티젠, 태국 허가로 동남아 공략
- 9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10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