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적십자병원, 80억원 규모 의약품 입찰
- 최봉선
- 2005-08-17 09:30: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토미토란'외 727종 24그룹...서울수도권 업체로 참여제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적십자병원은 연간 80억대로 추산되는 소요의약품 입찰을 오는 24일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계약기간이 내년 8월말까지 1년으로 되어있는 이번 입찰은 '토미토란' 외 727종의 의약품을 24개 그룹으로 나누어 그룹별 단가총액방식으로 붙여졌다.
병원은 특히 국공립의료기관이나 360병상 이상 종합병원 납품실적이 있는 업체와 서울 및 인천·경기지역에 소재한 업체로 입찰자격을 제한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